50대 엄마와 20대 딸의 여행 여주 도자기 축제 신륵사 국민관광지 글/사진 마따최여사 2025년 5월 3일 방문 5월 1일부터 여주 도자기 축제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남한강 출렁다리의 개통과 함께 열리는 축제라서 함께 가볼만해요.
도자기를 구경할 수 있는 곳과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 남한강 출렁다리와의 거리가 멀지 않더라고요. 도자기 축제가 열리는 곳이 가까워지니 여주대교에서부터 차가 많이 밀리더군요.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워낙 많은 차량이 몰려서 어쩔 수 없겠더라고요. 일부러 오후에 찾은 건데도 말이에요.
그래도 다행히 도자기 축제장에서 멀지 않은 신륵사 국민관광지 주차장에 차를 세웠어요. 차량이 많기는 하지만 역시 오후에 빠져나가는 차들이 있어 빈자리가 종종 생기기는 하더라고요.
도자기 홍보 판매 부스 처음 찾은 여주 도자기 축제였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구경을 해야 할지 몰라서 우선 외부에 차려진 부스를 먼저 둘러봤어요. 처음부터 맘에 드는 접시를 발견한 딸이에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