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엄마와 20대 딸의 여주 여행 신륵사 남한강 출렁다리 5월 1일 정식으로 개통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입니다.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 도자기 축제와 함께 가볼 만한데요.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곳에서 신륵사까지 멀지 않아 일석삼조로 다녀올 수 있겠더라고요. 신륵사 국민관광지 주차장에 차를 세웠고요.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여주 도자기 축제가 방문의 목적이었으나 가까운 곳에 신륵사가 위치하니 안 들러볼 수 없죠.
남한강에는 황포돛배가 유유히 지나가는 한가로운 풍경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강 너머에는 캠핑장이 있는 듯하고요.
캠핑장의 위치가 좋아 보입니다. 정식 개통한 남한강 출렁다리도 볼 겸 해서 연휴를 맞아 방문한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입장료도 따로 없고 규모가 작아서 가볍게 돌아볼만했어요. 신륵사 은행나무 여주 신륵사는 오래된 은행나무로 유명한가 보더라고요. 600년 이상 나이를 먹은 거대한 은행나무가 입구에 딱 버티고 있어 주목을 끕니다.
신륵사 구룡루 극락보전으로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