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강천섬 유원지 한식 송백보리밥 제육볶음 글/사진 마따최여사 2025년 5월 22일 방문 5일 전에 여주 작약을 보러 다녀왔어요. 생각지도 않다가 올 봄에 두 번이나 방문하게 된 여주에요.
도자기 축제를 보기 위해 5월 초에도 다녀왔거든요. 암튼 이번에는 작약 꽃밭에 찾기 전에 송백보리밥에서 한식으로 점심을 먼저 먹었는데요.
만만하게 봤다가 고추장이 매워서 혼났답니다. 식당 앞에 5~6대의 차를 세울 수 있어 보여요.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주변의 갓길에 세워져 있는 차들이 많더라고요.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주차하면 될 것 같아요.
여주 송백보리밥 매일 11:00 - 20:00 15:30 - 16:30 브레이크 타임 송백보리밥은 주변의 신륵사나 새로 개통한 남한강 출렁다리, 강천섬 유원지를 방문할 때 들리기 좋은 위치의 한식집이에요. 실내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어야 해요.
전날 비가 와서 장화를 신고 갔는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게 좀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