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블로그에서 보고 거의 필수품인줄 알고 출산전부터 사두었던 블루래빗 토이북. 아기4-5개월까진 너무 잘썼고 지금도 쓰고있지만 다른 책을 많이 들일 엄마라면 꼭 안사도되는 느낌이다.근데 엄청 잘 쓰긴했다.
하지만 아기가 좋아하는 것만 많이 썼기때문에 다시 돌아간다면 단품으로 몇몇개만 살 것같다. 정말 잘 쓴걸 뽑아보자면 아기코끼리코야 동동동북치고 생일축하해 사운드북 팝업북 탬버린악기세트(이름이기억이안남) 블루래빗수면등 자장자장우리아기책 젤 많이쓰고 뽕뽑은건 아기코끼리 코야.
내기억엔 손으로 뭘 쥐기시작한 한 50일부터 줬던 것 같은데 첨엔 반응이 그냥그래서 이게 왜 인기템이라는거지 했는데 한 150몇일까지 하루종일 코야만 갖고 논듯.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고 아기들이 빨기 좋아서 좋아하는 것 같다.
코는 하도 빨아서 매일 침이 축축. 그래서 자주 세탁해줘야할것 같은데 난 귀찮아서 세탁기로 세탁하니 색이 바래버렸다.
원래 손세탁해야될것 같다....
원문 링크 : 블루래빗토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