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터 육아인플루언서를 목표로 새롭게 블로그를 키우고 있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육아휴직 임박 당시 "나 이제 육아블로그 할꺼야" 하면서 2013년 쯤 개설한 블로그를 깔끔하게 다시 해야지 하면서 초기화해버렸습니다.^^ 블로그 공부해보신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줄 아시죠??
^^; 머쓱. 당시 제 블로그는 개인일기 몇개 적혀있던 그렇게 글이 많지도 않던 블로그 였습니다.
하 .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여튼 육아휴직을 하고 1월 1일 드디어 첫째 아기와 호캉스 포스팅을 처음으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해피엘린님의 전자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블로그의 기초를 파악했습니다.
그러다 평소 듣던 유투브 쭌이덕 & 쫑이님이 300명 한정으로 블로그 강의를 개설 하신다는 말을 듣고 고민하다가 냉큼 결제했죠. 그리고 깨달아버렸습니다. 2016년 이전 개설 블로그를 초기화한게 얼마나 멍청한 짓이었는지요.
어쩌겠어요. 전 그 블로그밖에 없는걸요...
여러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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