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퍼스널 컬러를 진단 받았는데 봄 웜 라이트 고채도 고명도로 나왔는데요. 지금 립스틱들이 브릭이 들어간 가을 웜 립이라고 하셔서 진단 받을 때 봄웜인 제게 잘 어울린다고 추천받은 립스틱들을 하나씩 사볼까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선생님이 추천해준 립스틱들이 단종되거나 테스터가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평소 화장을 거의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누디하게 쓸 수 있는 워터 틴트를 먼저 사보기로 했어요. 롬앤 튜이플 워터 틴트 09 코튼 멜바 평소 누디하고 특히 핑크빛이 도는 립제품은 눈길도 주지 않아 만약에 퍼스널 컬러가 아니라 올리브영이었다면 발색은 커녕 노룩 패스로 지나갔을 거 같은데 선생님의 추천으로 발랐던 워터 틴트 처음 발랐을때는 역시나 핑크를 뱉어냈는데 몇 초 뒤 틴트가 흡수되고 거울을 보니 착붙이었어요.
용기 입구도 양 조절하기 쉬워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롬앤 코튼 멜바 손등 발색 패키지는 누디한 느낌인데 손등에 발색 했을 때 생각보다 발색이 좋았는데요.
손등에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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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봄웜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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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코튼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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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웜라이트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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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봄웜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