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식 드레스 투어 다녀왔어요! 첫 업체로 브라이드케이 다녀왔는데요.
내부 분위기는 어땠든지 후기 들려드릴게요. 스튜디오 촬영을 토탈로 해서 브라이드케이가 첫 드레스 투어 업체였는데요.
입구에 드레스 사진과 액자를 보니 진짜 내가 본식 드레스 투어를 하는구나! 하고 실감이 나더라구요.
남자친구와 떨리는 마음으로 손 꼭 잡고 들어갔어요. 인스타랑 열심히 찾아가긴 했는데 머릿속 정리가 잘 안된 탓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생각 정리해야지!
하고 10분 전 도착을 목표로 했는데 거의 20분 일찍 도착..ㅎㅎ 도착하니 대기석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잠시 드레스도 보고 분위기를 느끼려는 찰나에 바로 드레스 피팅룸 안쪽으로 안내받았어요. 우드톤의 진한 갈색 문과 좁은 복도 탓인지 브라이드케이 첫인상은 약간 딱딱한 느낌이었는데요.
드레스 피팅룸이 안쪽에 있는 점은 좋은 거 같더라구요. 더케네스블랑은 대기실 공간과 드레스 피팅룸이 너무 가깝고 피팅룸에 창이 달려 있어서 약간 개방된 느낌인데 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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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라이드케이 내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