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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갑니다

 비가와도 갑니다

이번 주는 비가 많이 왔는데 그래서인지 얘를 두고 출근하는 발걸음이 유독 더 무거웠던 것 같아요. 무거워도 언제나 갑니다..

역에서 집까지 자전거 타고 30분이 걸렸는데 14분이 되었습니다. 저.......이정도면 자전거공포 극복한거겠죠?

아직도 핸들을 꽉 잡고 달리지만........ 하루 빨리 자전거에 대한 새로운 추억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무서웠던 기억은 자연스럽게 잊혀지길 기다리는중~~! 요즘 힘이 딸리는지 몇 시간 안자도 거뜬했던 제가 8시간을 자도 골골거립니다.....

비때문일까요.....? 설마 노화..!

친구가 추천해준 글루콤을 내일 먹어볼 예정입니다..! 힘을 줘요 글루콤~~~~~~~ 참, 녹용이 피로회복에 좋다해서 찾아봤는데 30포에 기본 십만원부터 시작이더라구여?

가격보니 갑자기 안피곤해졌습니다. 정말 효과 좋아요....c 힘들다고 찡찡거려도 출근을 하는 이유는 얘 지난 주 응원해주신 여러분 사랑해요 하트하트...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비가와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