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가 제 수화센터 옆 이마트 들리더니 소주 묶음을 소중히 품고 가셨다 당신 우리 아빠냐고요 댈님들이랑 같이 점심 시켜 먹었는데 사람은 3명.. 하지만 돈까스는 2개?
왜냐면 소식가댈님들은 하나를 둘이 나눠드셨다.... 난 씩씩하게 하나 다 먹음. ^^ 뿌산 동생과 청년다방 떡볶이 먹었는데 존맛이더라고요?
청년다방도 다들 호들갑 떨길래 안 먹었는데 아하!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
눈이 아침부터 쏟아지던 날 버스가 40분 동안 안 오고 택시는 승차거부 당해서 지각을 했어요.......... 그런 저에게 따끈따끈 쌍화탕을 선사해 주신 이사님.......
흑흑 코엑스 홈 리빙 페어를 다녀왔어요 아기자기한 것이 아주 예쁘고 재밌더이다 하지만 1,3층에서 하는 박람회였는데 바보는 1층만 보고 왔다는 사실.. 우리 겸둥이언냐 좀 보세요~~~~~~~~~~~~!!!
어쩜 저렇게 새초롬한 포즈를~~~~!!!!>< 쏠씨가 찍어준 트리 샷 겨울 이제 쿨하게 보내줄 수 있다.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
원문 링크 : 연말을 여러분의 사랑으로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