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마스크를 쓰던 코로나19 시절,, 답답하다 답답하다 외쳤지만 솔직히 제 입냄새를 다른 사람들이 잘 맡지 못하게 한번 막아줘서 전 좋았습니다^^,, (제 입냄새가 심하다는 소리) 그래서 평소에 설태제거 제품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한 때 그 얘기가 떠돌고는 했죠 목구멍 앞쪽 혀 뿌리에 손가락을 콕 찍어보신다음 냄새를 맡으면 그게 바로 본인의 입냄새라는.., 그정도는 아니라는 얘기가 추가로 돌았지만 전 이때 충격을 많이 받았음 그래서 물리적 혀클리너 제품은 눈에 보이면 사보고 그랬거든요 솔직히 칫솔로 닦았을 때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 정도지 드라마틱한 변화는 경험하지 못했었답니다 근데 이번에 좋은기회로 혀클리너 제품을 받게되었어요 이지텅 혀클리너 딱봐도 이건 물리적인게 아니쥬???!
맞습니당 물리적인 설태제거 제품이 아님! 이지텅 백태제거제 일단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드리고 시작할께요 사용하기 전과 후입니다 근데 비포 사진도 양치하고 찍은거라 지금보니까 입술에 치약 묻어있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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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백태제거 방법 이것저것 도전하다 정착한 이지텅 혀클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