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Wed 3개월이 그냥 지나가고 벌써 비자 인터뷰 보는 날 너무 떨려서 2시간 일찍 오고 청심환도 사 먹고 스타벅스에서 더블에그 먹으면서 허공에 대고 계속 말함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을 듯 인터뷰 다 보고 와 이건 무조건 됐다고 생각했는데 비자 리젝 당함.................. 이유도 안알려주고 진짜 고구마 오조오억개 먹은 거처럼 답답하긴 한데 열심히 준비하고 누구보다 구체적이고 잘 말했기에 후회는 없다 ㅋ 미국 꺼져라....... 1년 안녕 내다 버린 천만 원 안녕 퀸은 절대 울지 않아 또르륵 정도는 하고 집 와서 자소서 썼다 운다고 해결되는 일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희진이를 만나서 돈까스 먹기 다 먹었다!!
이번 주 유일한 휴무인데 스타벅스 왔다 다들 유자 민트 티 아이스에 샷 추가해서 드셔주세요 제발~ 희진이가 극찬한 숙성회 집에 왔습니다 여기 진짜 맛있다 역시 맛있어서 평일 이른 시간인데도 만석이었다 진짜 쫀~~~~~~~뜩함 배부르지만 헤어지기 아쉽기에 짬...
원문 링크 : 4월 퀸은 절대 울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