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광동에 미쳐 살아서 잊고 살았던 뜨친들과 오랜만에 연락했다 다른 분은 요즘 업무가 바쁘다고 하셔서 알쪽이와만 함께 수요일에 함뜨를 하기로 기약,, 또 뜨친 만나면 뜨개옷 입고 가는 거 국룰이자나요? 요즘 내 여름 교복 단지 가디건을 입고 출발~!
12시에 저스트텐동 본점을 다녀옴 아 근데. 바늘이야기에서 보기로 하고 약속을 잡은 건데 연희 -> 연남으로 착각을 함..?
그래서 연남 식당 감ㅋㅋㅋㅋㅅㅂ 후기로는 웨이팅 줄이 길다고 하여 12시는 너무 길 것 같아서 12시 30분에 방문했는데 다행히도 바로 입장했다 저스트텐동 후기는 다음에 또 올릴 것이니 투비컨티뉴…. 그렇게 다 먹고 바늘이야기를 가는데 다행히도 연남과 연희는 도보 10분 거리라 걸어갔다 가까워서 천만 다행~ (저는 서울촌놈이라서 서울지리 잘 머름) 바늘이야기 오면 이거 찍어주는 거 국룰이자나요?
그리고 들어가보니 바늘이야기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있고 연령대가 다양해서 신기했다 머리가 희끗한 중년 여성분들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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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828 오래간만의 뜨친 회동, 바늘이야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