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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8 오래간만의 뜨친 회동, 바늘이야기 방문

 240828 오래간만의 뜨친 회동, 바늘이야기 방문

요근래 광동에 미쳐 살아서 잊고 살았던 뜨친들과 오랜만에 연락했다 다른 분은 요즘 업무가 바쁘다고 하셔서 알쪽이와만 함께 수요일에 함뜨를 하기로 기약,, 또 뜨친 만나면 뜨개옷 입고 가는 거 국룰이자나요? 요즘 내 여름 교복 단지 가디건을 입고 출발~!

12시에 저스트텐동 본점을 다녀옴 아 근데. 바늘이야기에서 보기로 하고 약속을 잡은 건데 연희 -> 연남으로 착각을 함..?

그래서 연남 식당 감ㅋㅋㅋㅋㅅㅂ 후기로는 웨이팅 줄이 길다고 하여 12시는 너무 길 것 같아서 12시 30분에 방문했는데 다행히도 바로 입장했다 저스트텐동 후기는 다음에 또 올릴 것이니 투비컨티뉴…. 그렇게 다 먹고 바늘이야기를 가는데 다행히도 연남과 연희는 도보 10분 거리라 걸어갔다 가까워서 천만 다행~ (저는 서울촌놈이라서 서울지리 잘 머름) 바늘이야기 오면 이거 찍어주는 거 국룰이자나요?

그리고 들어가보니 바늘이야기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있고 연령대가 다양해서 신기했다 머리가 희끗한 중년 여성분들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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