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입니다! 설연휴 지나고 이틀 지옥같은 출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시골에 왔어요.
시골느낌 물씬나죠? 어릴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추운날씨지만 따신느낌 ㅎㅎ 옆으로는 쫄쫄쫄 시냇물이 흐르고 앞으로는 논과 밭들이 초록초록해야되는데 겨울이라서 매말랐네ㅎㅎ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며 아침밥상 두둥! 소갈비, 조기, 동그랑땡, 깻잎전, 문어 ,샐러드, 소고기무국, 김치 등등 계속 나오는중에 찰칵!
누가 아침에 이렇게 거하게 먹어라고 하지만 저희집은 먹어요! 이 몸이 손쉽게 만들어진게 아니여ㅠ 아 그리고 다들 아시나요?
ʕ·ᴥ·ʔ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은 빨간 국물입니다. 육개장과 비슷한..........
[구미/해평 도리사 맛집] 지유네 청정미나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