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간 철학 지은이: 김성환 출판: 믹스커피 영화관에 간 철학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완독 기간: 총 10일 24.02.27 Start → 24.03.07 End 미래가 불투명할 때 시작된다 미래에도 자유 의지로 선택할 수 있을까 *'매트릭스 시리즈'는 1편부터 4편까지 줄기차게 철학의 고전 문제 하나를 던진다.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다.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인간의 선택이 미리 결정되어 있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인간이 소탐대실의 선택을 하는 걸 두고 영국 철학자 데이비드 흄(D.
Hume)은 이렇게 말했다. "내 손가락의 상처보다 전 세계의 멸망이 더 낫다."
*자유 의지가 어떤 행동을 선택하는 이유가 '감정'이라는 걸 보여준다. *인간에게 이성과 감정이 있다면 이성의 기능은 계산이다.
*의지는 행동의 방아쇠다. 인간이 행동을 하려면 의지를 발휘해야 한...
원문 링크 : 영화관에 간 철학 1부_3: <매트릭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