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몇 년간 고민했던 블로그, 시작합니다. 혜월 2018. 5. 27. 23: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블로그를 하겠다.
하겠다. 하겠다.
말만 하고, 준비 중이다. 준비한다.
준비하고 있다로. 미뤄왔습니다. 2018년, 오월.
이십칠일. 조금 늦었지만, 과거의 추억을 잊지 않고, 현재를 온전히 담아내고, 미래를 밝게 써 내려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더 부지런히,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서른한 살. 조금 괴짜이고, 살짝 맛이 간 것이 분명한, 많이 부족한 저의 이야기.
두서없이 써 내려갈 것이 분명하지만, 마음만은 솔직하게 표현하기로. 더 이상 숨기고 아껴두지 않기로.
그렇게 마음먹고, 시작합니다. 근거 없는 비방, 욕설, 비난, 성희롱 같은 것만 안 하면 됩니다.
좋은 말, 예쁜 것, 웃음 나오는 일들, 눈물 나는 일, 힘든 것 세상 살아가면서 보고 들은 많은 것을 채워나가는 좋은 상자가 되어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채워나갈 생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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