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月刊 尹鍾信 September 아티스트 윤종신|김그림|신치림(信治琳) 발매일 2011.08.29. 2025년 9월을 보내는 지금의 내가 2011년 9월에는 무얼 하고 있었나 생각해 보면, 광주에서 유명했던 마시내 치킨을 즐겨먹었고, 자취하면서 페이와 함께 지냈던 기억이 있다. 페이는 귀여웠고 채터링을 아주 잘하는 아이였는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하악질도 곧잘 했다.
(성격 있다) 그리고 2011년에도 일을 하고 있었던 나는, 놀랍게도 삼성전자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보안이 철저하지 않았던 덕에 이런저런 공정 사진들이나 작업 방법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었다.
모두 추억이 되었지만 :) 나의 9월도 여전히 먹부림의 연속이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4킬로 감량하고 난 뒤 유지를 어떻게든 잘 해내고 있는 점.
(나 자신 칭찬해)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 점이 좋다. 운동은 많은 장점이 있다는 걸 몸소 몇 달째 느끼고 있다.
(블챌 빨리 쓰고 후딱 운...
원문 링크 : [블챌] 9월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