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일까지인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를 보고 왔다. "미셸 들라크루아" 이 작가는 파리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벨 에포크 시대(1920~1930년대)의 문화예술적 수혜를 받고 파리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미술을 공부했다고 한다. #2448아트스페이스 들어가서 입장권(10,000원)내면 탁상달력 2개를 무료로 준다. 작품들이 대부분 눈이 오는 배경이다.
지하1층에도 작품이 있다. 내려가는 길에 작품 색감만 봐도 설렌다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인다 파리에 딱 한번 가봤는데 그땐 여름이여서 이 작품들을 보고 파리의 겨울은 이렇구나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빅토르위고 따뜻해보이는 그림 여기도 저 멀리 깨알 에펠..........
Michel Delacroxi 193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