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역시나 이중주차가 되어 있길래 열심히 밀어봤는데 꿈쩍도 안 하길래 반대로 밀어볼까 하던 중에 옆에 지나가던 차가 멈추더니 내려서 도와주셨다. 솔직히 그러기 쉽지 않은데 내가 나갈때까지도 끝까지 봐주시고 너무 감사했다ㅠㅠ 우리 아빠보다 나이가 좀 더 있으신거 같은데 아마도 딸이 있으시지 않을까 하는 내 생각!
나 이런거 좋아하는지 또 어찌 알고 ~~c 덕분에 욕조에서 좋은 시간 보냈숩니다..... 이거 이름 뭐였지 NCT만 기억나네...
암튼 새로나온건데 맛있다!! 어릴땐 새콤달콤 200원이면 먹었었는데..
새로나온 수박맛 역시 새콤달콤은 레몬맛이즤 니트 예쁜데 털이 너무 빠지고요?ㅠㅠ 털 뿜뿜c..........
22년 1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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