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교체시 케이블 타이로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 선들을 풀어줘야 된다.나는 쿨러팬 교체하다가 이것때문에 처음에 당황! 케이블 타이를 자르기 위해 가위나 칼을 이용하기에는 다른 선들이 꽉 묶여있어서 불안함.
가위는 넣을 공간도 없을 뿐더라 날이 상하고, 칼로 자르기엔 케이블타이가 넘 단단하고 다른 선들을 상하게 할 것 같다...원래 케이블 타이 자를때는 니퍼를 이용한다는데 우리집에 니퍼같은게 있을리가 있나!!이때 꿀팁!!
짜잔! 손톱깎이 없는 집은 없는 집 없을걸?
요 조그만게 단단한 케이블타이를 엄청 잘 자른다. 거기다 아주 좁은 공간까지 들어갈 수 있으니 다른 컴퓨터 부품들 선도 건들이지 않음.이상 니퍼없는 사..........
케이블타이 풀지않고 자르는법, 자르기(니퍼가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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