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조지 버나드쇼는 ‘진정한 천국을 보려면 두브로브니크로 가라’고 말했다고 한다ㅎㅎ 중세 성벽 마을의 아름다움과 찬란하게 빛나는 아드리아해는 두브로브니크를 찾는 여행자에게 천국을 선물해 준다 두브로브니크 올드시티의 중심인 플라차대로 세계 각 곳에서 온 관광객으로 북적인다ㅎㅎ 벌꿀색 중세 건물과 반짝이는 대리석 바닥은 너무나도 가슴 뛰게 만들었다 두브로브니크 올드시티는 과거 외부의 적을 막기위해 만들었던 성벽이 둘러싸고 있다 이 성벽 위를 걸으며 파란 바다와 주황빛 지붕의 올드시티를 즐길 수 있는 성벽 투어는 두브로브니크에서 놓쳐서는 안될 경험이다!! 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티켓값이 비싸지는 듯 하다.... ‘17. 5월 기준 180쿠나 성벽을 따라 보이는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해 그리고 너무나도 로맨틱한 올드시티 다만 성벽에는 그늘이 없기 때문에 5월초였음에도 너무나 더웠다...
봄여름에는 더운시간을 피해야할 듯 하다 성벽투어를 마치고 목을 적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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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지산
원문 링크 :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로브니크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