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시작하기 앞서 삐뽀삐뽀 이유식과 튼이 이유식을 보면서 이유식 공부를 했다. 삐뽀삐뽀 이유식을 보니 초기 쌀미음도 질감 있는 죽으로 있게 시작하고, 빠르게 질감을 높여가며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쌀미음은 쌀가루를 이용하거나, 불린 쌀을 갈거나 밥을 갈아서 만드는 방식으로 만든다.
시중의 쌀가루들은 이유식용으로 유기농으로 판매하고 있기도 했고, 따로 믹서로 갈 필요도 없고 훨씬 편할 것 같았다. 그런데 초기용 쌀가루는 완전 가루라 입자가 없는 수준.
또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불린 쌀을 쓰면 멀쩡한 아가들도 쌀가루를 썼을때 간혹 알레르기 반응이 있기도 하다고. 육아시간을 많이 잡아먹지 않도록 최대한 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중기용 쌀가루를 불려서 만들어 보기로 했다.
퍼기 큐브 살 때 퍼기 유기농 쌀가루 작은입자로 구입했다 굵은 소금 정도의 크기인 중기용 쌀가루. 세척이 다 되어 판매하고 있어서 따로 씻을 필요가 없다.
튼이 이유식을 보니 쌀가루 15g(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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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기 쌀가루로 초기 이유식 10배죽 쌀미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