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첫 해외 여행지가 어디셨는지? 나는 인생 첫 해외여행지가 상하이, 항저우였고, 처음으로 혼자 해외에 나간 것은 작년에 간 대마도였다.
처음이라는 것이 항상 설레고 의미가 크듯 처음으로 혼자 나갔던 해외여행도 내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다. 때문에 대마도에 처음 가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처럼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오늘은 준비 방법을 하나하나 소개해주려고 한다.
내가 대마도 여행을 가게 된 이유 (스킵가능) 준비 방법을 말하기 전에 잠깐의 내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MBTI 극 PPPPP 인간으로 즉흥적이다... 그렇게 어느날 다른 P 친구와 카페에서 공부를 하다 부산 가실?
담주 ㄱ 이렇게 부산을 가게 된 것이다 부산에서 먹은 이재모피자 정말 맛남 공항 옆에 사는 인천 사람인 나는 부산은 해외보다 가기 어렵고 먼 곳이다. 친구는 출근 이슈로 일찍 돌아가야했고 나는 시간 빌게이츠로 남는게 시간인지라 이왕 부산 온 김에 대마도나 가볼까 해서 또 즉흥으로 정하게 된 것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