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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없이도 진짜 로댕 박물관을 누리는 법! 셀프 투어로 준비하기

 가이드 없이도 진짜 로댕 박물관을 누리는 법! 셀프 투어로 준비하기

파리 로댕 박물관 가이드 지난 달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대만의 루부르 박물관이라 불리는 곳을 소개 했었다 이 한 작품만 봐도 로댕이라는 조각가가 얼마나 대단한지 금새 알 수 있었다 오늘은 그런 수백개의 로댕의 명작을 만날 수 있는 진짜 로댕 박물관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추천해보려고한다 로댕박물관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중 하나가 바로 로댕박물관이다. 루브르나 오르세만큼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정원과 건물 자체가 아름답고 조각 작품이 주는 울림이 강해서 여유 있게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이다.

특히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같은 대표작을 실제로 보면 그 압도적인 디테일에 감탄하게 된다. 하지만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것과 작품의 의미를 알고 보는 것의 차이는 크다.

여행에서 박물관을 방문하다보면 언어의 장벽으로 작품을 온전히 즐기기 못해 아쉬울 때가 많다. 그렇다고 박물관에서 대여하는 가이드는 번역 오류가 있어 이해가 안되는 경우까지...그래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