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5월 30일 대표를 통해 전화로 회사를 정리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말그대로 해고통보이다.
개발자도 그만두고, 매출도 없어 회사 운영이 어려워서 6월까지 정리하는 것으로 생각해 오... 작년 3월부터 1년 2개월간 회사를 다녔지만 전문경영인도 나를 이끌어줄 팀장도 없는 회사의 미래는 누가봐도 암흑이었는데 망할것같다 싶더니 정말로...
혹시 누군가 취준을 하신다면 회사매출이나 규모도 보고 가시길 부모님이 25년간 사업을 하신덕에 초 울트라 사업눈을 가지게 된 나는 놀랍지도 않았다 ㅋ 다만, 내 월급이 없어졌을 뿐 다들 회사에 100% 만족은 안하지만 몇개의 장점으로 버티는 거겠쥬 내가 버텼던 이유는 단순했다. -집이랑 거리상으로만 가까움(근데 버스는 4개 타야함) -대표가 서브로 운영하는거라 회사에 상주하지 않았다.
즉, 자유롭다. -데이터팀에 나밖에 없다.
내가 사원이고 부장, 팀장이다. -회사 사람들이 좋았다.
-나는 컴공전공이 아니고 의료+데이터 전공이라 데이터 쪽으로 취직...
원문 링크 : [퇴사_1화]해고통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