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사칭, BK-MAX 사기 앱 통한 BK플랜 기관계좌 강환국 사칭 리딩방 주의 본문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명은 도용된 사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부국증권 D공부 충전소’라는 이름의 오픈채팅방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방은 ‘BK플랜 기관계좌 프로젝트’라 불렸으며, 부국증권 로고와 공식 색상, 실제 대표 박현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채팅방 상단에는 “부국증권과 함께 성공적인 투자와 행복을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가 매일 업로드되었습니다.
‘김민영 비서’라는 계정이 등장해 “오늘 출석 6일차입니다, 포인트 적립 완료되었습니다”라며 증권사 이벤트처럼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런 메시지들은 투자자들에게 공식적인 인증 절차처럼 보였고, 처음 방에 참여한 사람들은 실제 부국증권의 리딩 커뮤니티로 착각했습니다.
강의는 밤마다 열렸습니다. ‘박현철 대표’로 표시된 인물은 “오늘은 순환매 매도시점을 알아보겠습니다”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