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rpath Capital DC MIN 사기 기관계좌 리딩방 투자 진행 과정 본문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명은 도용된 사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증권사 사칭] - 피해유형 처음에는 SNS 광고를 통해 투자 관련 안내를 접하고 학습나눔 리딩방으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방에서는 김채원 대표가 진행하는 수익엔진프로젝트, 퀀트 투자 방식, AI 자동매매 설명이 계속 올라왔고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그냥 공부방인 줄 알았습니다”, “시장 설명을 계속 해줘서 진짜 교육방 같았습니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방 분위기가 점점 투자 참여 쪽으로 바뀌었고 매니저는 Deerpath Capital 앱을 설치해서 같이 운용을 해보자는 안내를 했다고 했습니다.
앱 화면에는 국내, 해외, 지수, IPO 청약, 대량매매, 퀀트트레이딩, 데이트레이딩, ETF, AI 자동 매매 메뉴가 있었고 참여자들은 “앱이 실제 증권사 앱처럼 보여서 의심을 못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