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사칭 원탁원정 프로젝트, 부의지평선 리딩방과 OTC 이중거래 프로젝트 흐름 본문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명은 도용된 사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증권사 사칭] - 피해유형 1.
처음 접촉 방식 처음에는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는 안내를 받고 부의지평선이라는 리딩방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방에서는 수석전략가가 매일 시장 분석 글을 올렸고, 미국 증시 하락, 환율 상승, 금리 문제, 외국 자본 유출 등 시장 상황을 설명하는 글이 계속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이런 시장 분석 글을 보면서 실제 전문가가 운영하는 투자방처럼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2. 리딩방 유입 구조 리딩방에서는 투자 이야기만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글도 함께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아침 식사 사진, 차량 출고 사진, 목표 수익 달성 글 등이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수익이 발생한 사람들의 후기처럼 보였다고 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목표 금액 달성했다”, “이번 달은 인생이 바뀐 달이다”, “차를 출고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