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사칭 이가현 매니저 – 제7기 수익 프로젝트 700% 수익 HMM 공모주 청약 유도 수법 본문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명은 도용된 사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1. 처음엔 그냥 평범한 투자 채팅방처럼 보였습니다 밴드 앱을 통해 비공개 채팅방 초대가 날아왔습니다.
초대한 인물은 자신을 한화투자증권 소속 매니저라고 소개했고, 이다은이라는 이름의 계정이 곧바로 1:1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대표님이 한화투자증권과의 협력을 최종 확정하셨어요.
오늘 밤 7시 강의에서 제7기 수익프로젝트 상세 내용을 전부 공개할 예정이니 꼭 정시에 참여해 주세요." 채팅방에 들어가 보니 100명 이상이 참여 중이었고, 이다은·이연서·이가현·장혜민이 각각 운영자·매니저·정보공유 역할을 나눠 맡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대표' 계정은 첫 마디부터 강렬했습니다. "2년 만에 다시 기관과 함께 호흡하며 주도권을 되찾았습니다. 제7기 수익프로젝트는 한층 정교해진 전략 체계를 기반으로 700%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