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 해 내기란 쉽지 않다.언제까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거다.우리의 직업이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르는 이 때...즉, 4차 산업 혁명으로 더 빠르게 변하는 이 시기에 나는 3차 산업혁명 당시에 생산설비(기계)로 인해 해고된 후 폭동으로 공장에 쳐들어가 기계를 때려부순 노동자가 되지 않겠다고 끝없이 다짐한다.그래서 일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파이프라인이라는 단어들이 많이 보인다.나도 그 중 한사람이 되어간다.내 경우에는 핑계를 좀 보테자면 더이상 취업하여 얽매이는 생..........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나의 자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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