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남자정장과 캐주얼자켓에 관심이 많은 인플루언서 스리링이에요! 1995년부터 남성 패션을 대표해온 지오지아(ZIOZIA)가 대한민국 대표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와 함께 3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MY 30’s’라는 타이틀로, 서른을 앞둔, 지나온, 그리고 지금의 30대를 살아가는 각기 다른 직업군의 프로패셔널한 30인의 인플루언서가 각자의 이야기를 스타일로 표현했어요. ‘서른의 옷’을 이야기하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화보를 넘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관이 녹아든 진솔한 패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습니다.
MY 30's 나만의 서른을 입다 서른은 어쩌면 ‘균형’의 나이일지도 모르겠어요. 일과 취미, 책임과 자유, 포멀과 캐주얼.
지오지아는 이런 경계 위의 30대를 위해 비즈니스와 일상, 두 가지 무드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을 보여줬어요. 이번 시즌의 키 아이템은 바로 ‘윈터 크레스피노 수트(Winter Crespino ...
원문 링크 : 남자정장 지오지아 남성 캐주얼 자켓 면접복 고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