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5년째 학습 중인 정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인플루언서 스리링이에요.
둘째 딸은 뭐든 오빠가 하는 건 다 따라 하고 싶어 해요. 올해 초, 8살 오빠가 윙크 학습지를 펼치고 공부를 하니까 옆에서 조용히 구경하던 딸이 “나도 할래!”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흉내 내는 거겠지 했는데, 매일 오빠가 책상에 앉을 때마다 자기 것도 달라고 하길래 유아 한글학습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실 아직 한글 공부를 하기엔 이른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공부’보다는 ‘놀이’처럼 즐겁게 접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1월부터 하루 10분, 오빠 따라 하는 윙크 시간이 시작됐답니다. 1.
색칠과 스티커로 시작된 한글 놀이 윙크학습지는 첫인상부터 아이 눈높이에 딱 맞았어요. 알록달록한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색칠놀이하는 느낌’으로 다가왔거든요.
윙크 학습지는 스티커 붙이는 페이지가 많아서 처음엔 글자보다는 스티커 붙이기가 더 재밌었죠. 윙크 유아한글...
원문 링크 : 유아한글학습지 선택 전 꼭 알아야 할 5세 한글 공부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