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인스타그램 @knock.knock.it 님의 게시물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을 만나면 대개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본인 사업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진짜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때요?
괜찮죠? 잘 될 것 같아요?"
"나한테 이런 기술이 있어요. 이 기술로 창업하면 뭐 좀 될 것 같지 않아요?"
평범하게 사업을 소개하는 말처럼 들리지만, 여기에는 크게 2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체적이지 않다는 점입니다.
누구에게 팔 것인지, 어떻게 팔 것인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이나 전략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일단 만들 생각부터 한다는 점입니다.
대개 본인의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제품이 완성만 되면 모든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당연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처음부터 멋진 제품을 만들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인력 즉,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된다는 문제와 직면...
원문 링크 : 잘 안되는 신사업의 특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