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짜 오랫만 🏻 의 포스팅 머쓱할 정도네요 ㅋ 제가 장봉도에 드나든지 (?) 벌써 5년차가 되었어요 코로나 시작과 함께 완공 된 세컨하우스 덕에 코로나 시기엔 일년에 열두번도 더 들어 왔던거 같아요 .
처음 들어 올땐 그렇게 열심히 밥을 해 먹고 고기를 굽고 (지금도 매우 열심히 해 먹지만) .. 3년 4년 지나니 ㅋㅋ 여기 와서도 가끔은 간단히 사먹고 싶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몇군데 식당과 카페를 다녀봤어요 장봉도 섬의 중앙 정도의 위치 해 있는데 해수욕장과 한들 해수욕장을 지나 좀 더 들어 오면 마을 중간에 위치 해 있어서 관광객도 많이 가지만 동네 주민들도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 식당 입구에 입간판이 크게 있어서 찾기도 쉬어요 ㅎ 저녁으로 먹으려고 가지고 온 밀키트가 있어 아쉽지만 2인주문 벤뎅이는 패스하고 소라비빔밥 1인분을 주문 했어요 !!!
기다리는 동안 쭉 둘러 보니 메뉴 구성은 식사를 하기에도 술한잔을 하기에도 부족함 없어 보였어요 매장도 넓어서 단체로 예약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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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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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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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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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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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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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캠핑장
원문 링크 : 장봉도 생활 5년차가 소개하는 장봉도맛집 '식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