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할 맛은 ‘갈비탕’ 이에요 인스타에서 알게된 식당인데 가끔 올라 오는 릴스에 보이는 갈비탕의 갈비가 잔뜩 이라 이름 처럼 ㅋㅋㅋ 우와 우와 하며 봤는데 어느날 부터 택배 주문을 받으시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국은 전혀 안먹는데 갈비탕은 그나마 좀 먹어서 주문 해봤어요 ! 여름이 막 시작 할랑 말랑 할 무렵 5월 마지막 주에 주문 한 갈비탕 아이스팩깔구 흔들림 없이 단디 포장 해 택배가 왔어요 다데기 와 간장 소스 와사비 그리고 우와한 설명서 ㅋ 저도 아이들 소풍 도시락 에 케첩 이나 소스를 약통에 싸주는데 ㅋㅋ 미니 소스 통으로 저 약통 만한게 없어요 !!
ㅋ 진짜 큰짐큰직한 갈빗대가 5대나 들어 있어요 마켓컬리 오아이스 쿠팡 좀 유명하다는 갈비탕은 다 주문 해 봤지만 이만큼 실 하 갈비탕을 본적이 없어요 네 대 처럼 보이지만 숨어 있는 뼈까지 다섯대 살이 정말 많이 붙어 있어요 제가 먹은 날은 버섯도 파도 ㅋㅋ 없이 초라하지반 절대 초라 하지 않은 !! 당면도 넣고 싶었고...
원문 링크 : 갈비탕 주문은 ‘우와한갈비’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