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빠져서 했었던 비즈 공예 작년 10월 말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하고있는 취미다. 사실 요즘은 친구 만날 때 선물 주기용으로만 가끔씩 했었지만..!
오늘은 새로운 마음을 다 잡기 위해 비즈도 남아있으니! 선물도할 겸 만들어 보았다.
엄청 빠져있을 때 하도 많이 만들어서그런지 조금 질리기도했었는데 오늘 또 만들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했다..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만든 것들c 나눠줄거 다 나눠주고 내 것만 남은 건데~ 매일 반지 골라 끼는 재미가 있다 이거는 남자친구 팔찌 만든고 언발란스한 스똴~ 이건 내꺼!! 꽃반지 너무 귀엽고 딱 끼는 착용감도 좋다구영 이것도 선물용들ㅎㅎ 무진장 많이 만들..........
귀욤뽀짝 비즈자랑!2021.2.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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