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 TIME 저번에 숙이가 해준 계란말이 요리 실력 쑥쑥 HYO TIME HYO TIME 금요일 일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노브랜드 마트 가보고 우리 둘 다 눈이 돌았던 날 지난주에 장 보긴했는데 군것질거리 부족으로 방문함 아이스크림도 살까 하다가 집 앞에 할인점 가려고 패쓰!! (결국 할인점가서 녹차 티코 샀는데 가격 똑같이 8천원이였음) HYO TIME 수요일부터 장염으로 고생 중인 숙씨가 나 먹으라고 구어준 항정살과 어무니 반찬 좀 나아졌다고 같이 먹다가 또 다시 화장실에 갇혔다..
HYO TIME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집에 있다가 갑자기 배가 많이 아프대서 호다닥 차타고 6시까지하는 병원으로 출발했는데 가면서 전화해봤더니 마감했다고.. 그 와중에 괜찮아졌다는 숙@-@ 죽 먹어야하는데 우린 또 난 냉면 숙이는 갈비탕을 먹으러 왔다..?
ㅋㅋㅋㅋㅋㅋㅋ 방금까지 아프다던 사람 맞냐공... 먹고싶은거 다 먹고 아프고 또 화장실가고 반복 O_O 난 첫끼였따,, HYO TIME 다음날...
원문 링크 : 쀼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