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날.. 힝 비행기 시간이 오후 1시반쯤이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 제주도의 마지막을 즐겨줬당 월정리 바다의 아침 다음에 또보쟈~ 아침밥 먹으러 가는데 남편이 길을 잘못들어서 공항뷰를 보게됨ㅋㅋㅋ 길 잘못든거 아니구 일부러 왔다구 함 출처 : rereon__님 인스타그램 언젠가 본적이 있는 이런 제주도 비행기샷을 나도 찍을 수 있나?
두근두근 ? ???
아니.. 기장님 이륙 좀 빨리..
분명 그 전에 뜬 비행기는 엄청 높았는데.... 흠 당황해서 발동동 어휴;;; 바다나 더 봅시당!!
모래사장이 아닌 제주도 느낌 가득한 현무암~~ 바닥도 까맣고 사람도 까맣네! 내가 생각한 느낌은 이런게 아니긴 했는데 신난다고 뛰어가는 모냥새가 웃기긴 하네ㅋㅋㅋㅋ 근데 여보?
나 왜 저기 앉아보라구 했닝? 숨어서 응아하는거 같지않아?
원래 가려고 했던 집이 영업중으로 되어있는데 문닫음 이슈 구래서 후보 2순위였던 해녀잠수촌으로!! 밥시키면 고등어구이는 기본찬으로 주시는 거 같음!
고...
원문 링크 : YJ쀼 제주여행 마지막날! (해녀잠수촌, 이호테우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