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도 있고 조금 우울한 기분에 기분전환 겸 오랜만에 카페 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갑자기 새로운 카페를 가보고 싶어서 다녀왔다.
예전에 많이 지나다니던 길이었는데 카페가 생긴 걸 발견해서 다녀왔다. 평소에 물멍, 불멍, 그냥멍 등등..
멍 때리는 걸 좋아하는데 서칭하자마자 도로멍 가능할 거 같길래 호다닥 갔다. 직접 가서 보니 통유리인 게 너무 맘에 들었고, 평일이어도 조금 늦은 시간에 가서 창가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널널했다 :-) 들어가자마자 푸릇푸릇한 인테리어가 1차 맘에 들었다.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주문을 했다! 난 카페를 가면 음료는 거의 90%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는다. 10%는 다른 커피 음료나 티 종류인데..
티를 고르기 전 직접 향을 맡아볼 수 있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어서 잠깐 망설였다. 그래도 바스크치즈케이크 먹을 거라 아아를 택했음!
그리고 바스크치즈케이크 맛집답게 기본, 말차, 초코, 딸기, 쿠앤크로 맛이 다양한 편이었다. 그리고 독특한 게 제로 슈...
#
도봉관
#
바스크치즈케이크
#
바스크치즈케이크맛집
#
쌍문바스크치즈케이크
#
쌍문카페
#
창동카페
#
카페도봉관
#
카페추천
원문 링크 : 도로멍 가능한 바스크치즈케이크 맛집 카페ㅣ쌍문 창동 도봉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