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와 함께 광주에 일정이 있어 내려가있던 찰나 일정을 마치고 충장로 금남로를 탐방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었쥬 ㅎㅎ 최근들어 유산소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도 이쁜 신발을 찾던 중이었지요 ㅎㅎ 그러던중 폴더 매장을 지나가는데 너무나도 이쁜 신발이 놓여있더라구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홀린듯이 매장안으로 ㄱㄱ 매장 모습은 이렇답니다 !!
저기 가운데 젤 소노마 15-50보이죠? 저거에 홀린겁니다....ㅋㅋ 그렇게 매장안으로 들어가 바로 신어보았습니다.
신고 나니 그냥 이건 사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연이는 합리적인 소비자라서 가격 검색하고 인터넷으로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 시도했지만 제가 눈이 돌아버려서 그냥 바로 결재 때리고 커플 신발 구입!!!
몰라 진행시켜! 당장 신어!
ㅋㅋㅋㅋ 그렇게 집까지 데리고 온 요망한 신발! 박스는 요로코롬 생겼구요!
각각 230 , 275로 구입! 언박싱 사진!!!!
최근 들어 복잡한 디자인이 가미된 신발을 신어보고 싶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