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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손엔 아이스아메리카노 피곤해죽겠네

 오늘도 한손엔 아이스아메리카노 피곤해죽겠네

이번주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일정투성이였따. 졸린 눈을 부여잡고 밀리지 않기위해 쓰는 주간일기.

엄마가 쌍란이라며 계란 한판을 줬었는데 드디어 나온 첫 쌍란 아니 쌍란이라면서쌍란이 나온적이 1도 업ㅆ움;; 사기단한거 아니냐고 ㅋ.ㅋ 중간에 노른자가 합쳐졌을리는 업짜나.. 계란 8개 남은 시점에 첫 쌍란,, 두둥 저젹은 충무김밥 컨셉으로 간다!

요즘 김이 왜케 맛있는지 김밥말아먹고 김에 싸먹고 난리가 난리가 아님 김최고! 김 짱!

그리고 우리는 또! 민턴을 가줌 다이어트 하려면 민턴이다.

갑자기 아침부터 스콘을 먹어버림 내 직장에는 나를 살찌우는 사람 바께 업써!! (좋다는뜻) 자취생 아침도 챙겨주시고 감사함니다,,, 배구 회식 6월 배구 회식을 고기집에서 했고 다음날 같은 고기집에서 또 회식을 함 날짜가 안겹쳐서 좋긴한데,, 웨촬 당장이 주말인데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담날 배구대회 응원도하고 심판도하고 또회식,, 이틀 연속으로 먹어도 맛있다.

에휴 이번주는 방어 실패햇따. 일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