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으르다고하기엔 멘붕인 상황이 많았던 8월 그 사이에 내 차가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주간일기를 못 쓴 이유가 있다고요 사실 게으름도 한몫 하긴 했음 다시 힘 내 보 자 역시나 집밥으로 시작하는 우리의 일상 먹는게 반이라고 할 수 있지 아닛 먹는게 전부일수도️ 아침부터 게임하기 게임을 안좋아해도 게임기가 있으면 게임하게되는거 뭔지알지?
더위를 날려버릴 빙수 바쁜현이에 비해 할게 없는나는 집에서 뒹굴뒹굴,, 현이가 집구석에 박혀있는 날 꺼내서 드라이브 시켜줌 계 곡 조 아 근데 계곡은 얼음짱처럼 물이 차가워야하는데 미지근~~~~~ 드라이브 하면서 초록뷰로 눈 정화 좀 하고 쌀을 다먹은 이슈로 일용할 양식을 챙겨놓습니다,,, 올 겨울은 걱정 없겠군! 나는 뻐킹 성인이니까 당근따위 들어가지 않는 고기가득 카레만 먹을거야 하 이날이다.
때는 2024년 8월 7일 110으로 달리며 현이와 함께 출장을 가던 중 갑자기 악셀을 밟아도 속력이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함 갓길에 세우고 시동을 껏다 키...
원문 링크 : 점점 게으른 티가 팍팍나는 월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