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불에 하면안된다고 하는 조언을 들었다 ^^...누가 청경채를 면이랑 같이 삶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면은 끓이고 뒤에서 청경채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와..트러플오일을 넣고 볶았다. 하지만 아직도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자꾸만 불이 세지는 걸 어떡함 그리고 나서 이제 거의 바닥을 보이려고 하는 파스타 소스를 넣고 청경채와 함께 볶았다.이게 맞나..
오늘은 면이 좀 많기 때문에 있는 소스를 모두 부었음 청경채를 잘라야할지 그대로 둬야할지 모르겠음.. 하 면은 왜 안익을까 언제익는것일까 먹어보면 아직도 밀가루 맛이나는중 그놈의 모든 재료 다 넣어 병을 이기지 못하고 또또 파슬리처럼 보이는 고수를 면 끓이는데에 넣어주었다.
고수를 면 끓일때 왜...? 라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그냥 내가 가지고 있기에 넣은 것일뿐 ... 그리고 트러플 오일도 삶는 면속으로 또 부어주었다.
왜냐고 물으면 또 이유가 없다. 좋은 향기나라고?
..ㅎ.ㅎ 면이 하도 안익어서 소스와 청경채 볶고있는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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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금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