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사복치 입니다 :) 강아지의 발톱은 관리하고 잘라주지 않으면 부러지거나 발가락 골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신경 써서 관리해줘야 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강아지 발톱 옆에 작게 달린 며느리 발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 며느리발톱이란?
강아지는 앞발과 뒷발 모두 4개씩의 발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톱들과 떨어져 위치한 숨겨진 작은 발톱이 하나 더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을 며느리발톱이라고 부릅니다. 며느리발톱은 거의 앞발에 있으며, 가혹 뒷발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며느리발톱의 역할 원래 며느리발톱의 주역할은 나무와 산 등 경사진 곳에 오를 때 쓰였지만 현재 우리와 함께 사는 반려견들은 나무와 산을 타며 살아갈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퇴화해가는 기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있는 강아지도 있고 없는 강아지도 있답니다.
하지만 퇴화하고 있는 기관이라고 해서 현재 아무런 역할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은 강아지가 껌이나 간식을 먹을 때,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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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며느리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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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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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발톱
원문 링크 : 강아지 며느리발톱 수술해줘야 할까? 역할과 관리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