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단숨 현 힝거 인사드립니다. 왜 힝거냐구요?
핸드폰 보다가 강아지 이름 힝거 ( 화이트) ~ 거믕거~ (블랙) 썰을 봤고.. 귀여워서 화이트 하기로 했어요 하하 별 의미 없죠?
맞습니다 ㅎ 제목 짓는 것은 언제나 너무 어려워서 그냥 저렇게 썼습니다. <무제> 할 수는 없으니까..
올해 봄 벚꽃은 목련이 다 지기도 전에 폈고 이틀... 봤나..?
눈 깜빡하니까 어느새 이렇게 벚꽃잎이 날리더라고요.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끝났죠 뭐 내년을 노려봅니다 포스팅을 정말 열심히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직장을 다니니까 체력적으로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육 개월 동안 조금씩 찍어놨던 일상을 역순으로 나열해서 올려요. < 23년 11~12월부터입니다.> 샐러디에 빠져있던 겨울.
<<로스트치킨웜볼>> 샐러드에 밥이 들어간 종류는 밥+디저트같이 한 입에 먹는 느낌이라서 별로였는데 이거에 빠지니까 답도 없다. 계속 웜볼만 먹습니다.
인스타에서 알고만 있었던 키크니 님의 일러, 바치기 전시 친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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