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 데 면접을 보기 전까지 여유가 있어 경험해 보고 싶었던 쿠팡 인천14센터 에서 야간 OB, 출고 알바를 하고 왔어요. 신청은 알바몬에서 접수했고 그날 오후 11시쯤 확정이 되어서 다음날 오후 네시 이십분 차를 타고 갔습니다.
셔틀 앱 받아서 탑승권 신청하고 버스 오면 문 앞에 qr을 찍으면 됩니다. 저희 지역에서 갈 수 있는 곳은 동탄, 인천, 이천, 시흥인데 집에서 도보로 탑승하기 편한 승차장을 고르다 보니 인천을 고르게 되었네요.
쿠팡 건물은 한 층을 몇 개 더 나눠서 [6층에 1층, 6층에 2층]쓰기 때문에 층고가 되게 높아요. 그래서 버스 내리는 8층까지 가는데 한참 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갑니다.
길 몰라도 그냥 앞사람 따라가면 도착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길치에 혼자 갔는데 어떤 곳을 가도 헤매지 않고 잘 도착했습니다.
모두 다 다 같은 길을 가기 때문..ㅎㅎ 8층에서 엘리베이터 탑승 후 9층 도착하면 바로 인도인접장에 갑니다. 처음 도착한 단기는 쿠펀치 ...
원문 링크 : 쿠팡 인천14센터 야간 OB 출고 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