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길, 평소에 가는 통닭 아조씨가 아닌 다른 곳을 들렀다. 사실 다른 쪽 길로 가다보니 있더라구.
울 동네는 화요일만 오는데.. 그래서 닭 맛은 원래 집을 따라갈 만한 곳이 없는걸 알기에 이번에는 목등심으로 구매.
먹음직 스럽넹. :) 살짝 달달 짭쪼름한 냄새. 적당하게 잘 구워졌다.
만원에 이정도면 혜자지 혜자. #목등심바베큐 #하루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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