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나오는 1월이었다.. 연초 재개약 시즌과 사수의 퇴사가 맞물려 야근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다..
이럴 줄 알고 퇴사한게지.. 오랫동안 잊혀졌던 고대의 블로그가 됐지만, 혹여나 아직 알콜의 잔향이 남아있어 배회 중이신 이웃 분들을 위한 짧은 근황.
없는 시간 쪼개가며, 싫어하는 술을 세상에서 없애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기에 이 상을 수여 함. 굿바이 마이 간상.
혹여 이 글이 알람에 뜨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제가 한 잔 말아 드리겠습니다. 야무지게 말아서 한잔 두잔 퍼 먹고 나니, 정신줄을 놓아버렸다요.
강원도에서 잠시 동심으로 돌아갔다 왔습니다. 조만간 제대로 된 포스팅에서 만나요~ 안뇽!
#하루메모 #1월야근 #음주 #사라진연휴 #강원도여행 #블로그복귀...
길었던 1월, 짧았던 연휴. 그리고 근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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