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블로그를 시작해서 다이어리에 100번째 포스팅을 휘갈긴다. 이웃분들에게 도움이라고는 1도 없는 지극히 나만을 위한, 일상 포스팅 다이어리.
하루하루 기록을 꼬박꼬박 한다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아마 오픈된 공간에 글을 적기로 해서 더 그런 것 같다.
정말 아무런 일이 없는 날도 있거든. 근데 아무일도 없ㅋ음ㅋ 이렇게 적기도 그렇더라..
답방이나 놀러오시는 이웃분들이 계신데, 뭔가 괜히 고따위 글 찍 싸놓으면 오셨다가 이자슥 성의 없는거 보소. 그렇다고 공감, 댓글 닫고 포스팅 하자니 아니 그럴거면 뭐드러 오픈된 공간에 글을 적기로 했나?
물론 지금도 비공개로 욕 휘갈겨 놓은 포스팅도 있긴 하지. 그래도 그거랑은..........
100번째 다이어리 포스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