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열심히 술을 마시고 이제 당분간은 다이어트에 좀 진심이 되려구 하는데.. 그래도 어제 먹은거 까지는 딱 포스팅 마무리를 해야지.
어제 횟집에서 쥐치에 술을 그렇게 퍼먹고 양고기 집으로 2차를 갔는데 술도 너무 챘구요~ 시간도 어정쩡해서 그냥 포스팅을 안하려 했다. 근데 요기 생각보다 맛집이라서 놀랐음.
맛집 카테고리에도 따로 포스팅 할 예정! 9시경 횟집에서 더 조져야 하나, 아니면 자리를 옮겨야 하나 고민을 하다 고민은 시간을 죽일뿐.
빌어먹을 10시컷의 압박에 냅다 자리를 박차고 간 새로 생긴 양고기집. 양도둑.
도착하고 주문하고 하니 9시 20분.. 아니 40분간 후딱 술 때리려면 너무나 바빴기에 제대로 사진도 못..........
양도둑질. (feat. 양도둑놈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