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여유로움이 보여서 체지방 늘리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엔 2개의 스시 뷔페가 있었는데 쿠우쿠우와 카누카누.
개인적으로 둘 다 좋았지만 좀 더 내 스타일이었던 키누카누는 코로나에 오픈을 하고, 거의 직격탄을 맞고 골로 가버렸다.. ㅠ 그러던 찰나에 키누카누 자리에 다른 스시뷔페가 오픈!
헤세드 스시뷔페. 헤세드스시뷔페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66 6층 안가볼 수 없지.
푸짐합니다. 사실 푸짐하게 푼거죠..
뷔페니깐요.. 배 터질 때 까지.
뷔페를 가면 뽕 뽑아야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되는데.. ㅠ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킹겹살에 갓주.
우리 동네 노포 갬성 깡패 구역. 밴댕이공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공원로 11 레트로 갬성이 아니라 진짜 레트로라구요.
옛날 삼겹. 벤댕이집에서 삼겹 시키기.
그래도 맛 좋습니다. 음주는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는다.
다음 날 골 깨지구요. 약속이 없어서 집에서 치킨 먹는 날도 있지.
마늘 머시기 순살. + 맥주 4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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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주 지방 삽입에 대한 건.